공부 혹은 독서 공부 혹은 독서? 이젠 세월이 지나서 공부에서 손을 떼셨는지요? 아니면 남산 중턱에 자리잡은 안중근의사 기념관 마당에 새겨진 돌의 내용처럼 하루라도 글을 읽지 않으면 입안에 가시가 돋는다고 믿고 실천하고 계신지요? 사실 오래 전에 중학교 다닐 때쯤의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그때 어느 날 .. 수필 2010.02.02
꽁치 이야기 꽁치를 굽는다/ 이목연 作/ 청어 刊/ 2009 出 10 편의 단편소설 모음집이다. 하나하나 오래된 선사의 닫혀진 문을 열고 호기심 가득한 시선으로 들여다보는 현실감이 가득하다. 알 수 없는 세상. 그 가장 깊은 곳은 인간의 마음이다. 사랑이라는 향이 타는 동안 당신은 행복했는가에 대한 물음을 던진다. .. 카테고리 없음 2010.01.28